안양시가 경기도 주관 '드론 체험 활성화 지원사업'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돼, 오는 5월부터 관내 초등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무상 드론 축구 교육을 실시합니다. <br /> <br />이번 사업을 통해 확보한 예산 2천만 원은 12개 초등학교의 비행 이론과 실습 교육에 투입되며, 오는 9월 열리는 '안양 스마T움 축제'에서는 경기도지사배 청소년 드론 축구 대회도 개최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안양시는 학생들이 탄소 소재 보호 장구로 감싼 드론을 조종하며 자연스럽게 첨단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시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 산업을 이끄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부터 대회 운영까지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19153315146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